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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는 올해 정부3.0의 추진 2년차를 맞아 주민시각에서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부3.0 기반을 확립해 나가고자 이날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천 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박영순 시장은 “새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정부3.0’ 추진과 관련하여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만큼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창의적인 마인드를 갖고 전문성 제고를 위해 항상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시민 개개인의 행복에 초점을 둔 업무수행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감동 행정을 펼쳐 나가자”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