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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경기도장애인축제한마당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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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4. 06. 18.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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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호협회장 ‘장애인 복지와 지장협 발전’ 초석 기원
김광한 중앙회장 '장애인차별금지법과 장애인연금제도' 정착
축제한마당
제20회 경기도장애인축제한마당이 열리는 수원실내체육관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협회장 김기호)는 제20회 경기도장애인축제한마당을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5000여 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1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장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기도내 남녀노소 장애인이 한자리에 모여 문화체육행사를 통해 서로 교류하고 재활과 자립의지를 다질 수 있는 장을 조성키 위해 기념식 및 축제한마당, 체육대회, 장기자랑 등 장애인과 함께 하는 다채로운 기념행사로 펼쳐졌다.

이날 대회사에서 김기호 협회장은 “우리 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위해 우리의 역량과 힘을 모아 보다 나은 내일의 지장협 발전에 초석이 되기를 기원한다”말했다.

한편 김광한 중앙회장은 축사에서 “그동안 우리는 오랜기간 동안 장애인의 차별철폐와 장애인 인권향상을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온 결과 장애인차별금지와 장애인연금제도의 발전 등 제도적 향상을 가져 왔다”고 밝히고 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이 될 때 장애인들이 차별받지 않고 행복을 축구할 권리와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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