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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분양 아파트는 건설사가 청약접수 후 남은 잔여세대를 선착순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청약통장 없이 계약할 수 있다. 또한 기존 계약 때 없던 발코니 무상 확장, 중도금 무이자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해 좀 더 좋은 조건으로 아파트를 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기에 입주시점까지 빠른 아파트라면 실수요자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는 평가다.
대림산업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경복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힐스 논현’과 마포구 용강3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마포3차’ 일부 세대를 선착순 특별 분양하고 있다.
‘아크로힐스 논현’과 ‘e편한세상 마포3차’는 각각 오는 12월, 내년 1월에 입주를 앞두고 있어, 실수요자들에게 유리하다.
‘아크로힐스 논현’은 전용면적 56~113㎡, 지하 3층, 지상 16~30층, 4개동, 총 368가구 규모로, 이중 전용면적 113㎡ 일부 세대가 분양 중이다.
대림산업은 계약금정액제와 중도금전액무이자융자를 실시한다. 113㎡의 분양가는 3.3㎡ 당 3080만원이며, 계약금은 7000만원이다.
‘아크로힐스 논현’은 입주가 시작되는 12월부터 지하철 9호선(신논현~잠실운동장 연장선 2014년 12월 개통)과 분당선이 이어지는 더블역세권에 위치하게 된다. 단지가 경복아파트사거리와 맞닿아 있어 언주로, 봉은사로 등을 이용해 서울 시내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e편한세상 마포3차’는 지하 2층, 지상 11~21층 9개동 총 547가구 전용면적 59㎡·84㎡·123㎡로 구성된다. 이 중 123㎡ 일부세대를 분양하고 있다.
대림산업은 기존 계약에 없었던 중도금 무이자지원과 발코니 무상 확장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 123㎡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2000만원 수준이다.
‘e편한세상 마포3차’는 지하철 5호선 마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차량으로 올림픽대로 및 마포대로, 강변북로의 접근도 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