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금까지 732품목 19억원에 그치던 해외 발전설비 국산화 규모가 크게 확대된 것으로, 향후 한전이 추진하고 있는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등 해외 발전사업 수주시 그 수출효과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번 발전설비 부품국산화 추진은 필리핀, 요르단, UAE, 사우디, 나이지리아, 멕시코 등 한국전력이 해외에서 운영하고 있는 발전소를 대상으로 하며, 국산화 규모는 6700품목 1000억원 규모에 달할것으로 전망된다.
한전은 현재 송·배전 분야 중심의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발전 분야로 확대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