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은 지난 19일 이통3사 중 처음 삼성전자의 광대역LTE-A 단말기를 확보하면서 블랙·화이트·블루·골드·핑크·레드(SK텔레콤 전용) 등 컬러로 출시했다.
갤럭시S5 광대역LTE-A 단말기를 구입하면서 기어핏을 동시에 구입할 경우 기어핏50%할인권을 제공하는 혜택도 진행한다. 선착순 5만명에게는 스와로브스키 커버 등을 제공한다.
또 광대역 서비스에 맞춰 클라우드 스트리밍 게임 플랫폼인 ‘클라우드 게임’서비스와 함께 4명이 촬영한 동영상 파일을 클라우드 서버에서 하나의 영상으로 편집 가능한 ‘앵글스’도 함께 출시했다.
KT는 27일 광대역LTE-A단말기를 출시하면서 선착순 2만명에게 기어핏 또는 기어2 Neo를 2만9900원에 구매 가능한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선착순 5000명에게는 삼성정품 S-뷰커버를 무료로 준다.
기어핏, 기어2 Neo할인쿠폰은 단말 개통 후 별도로 문자 메시지를 통해 발송된다. 이 외에도 고급 음향기기 최대 50%할인권도 함께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전날인 26일 서울 및 수도권 일부 지역에 광대역LTE-A 단말기를 출시했다.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전국 매장에 단말기를 확보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또 다음달 1일부터 모바일 또는 인터넷으로 광대역LTE-A단말기를 구매한 고객에게 방수팩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LG유플러는 광대역 서비스에 맞춰 기존 무한대 85요금제(△U+HDTV △프로야구 전용앱 U+프로야구 △클라우드 서비스 U+Box(100GB) △통화연결음 및 벨·링 서비스 이용 가능)에 유플릭스 무비를 더한 ‘LTE 무한데 89.9’요금제 등을 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