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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맞춤19 요금제’의 경우 음성만 140분 쓰거나, 음성 80분 및 데이터 250MB, 음성 30분 및 데이터 500MB 쓰는 고객 모두 실부담 기본료는 1만5000원이다.
‘맞춤29 요금제’는 실부담 기본료 2만원에 음성 220분 또는 음성 100분에 데이터 500MB, 음성 40분에 데이터 900MB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그 외 망내 통화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고객이라면 망내 무제한 옵션으로 통화 및 문자를 사용할 수 있다.
‘맞춤19·29 요금제’는 전국 SK텔링크 대리점 및 판매점과 고객센터(1599-0999)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송재근 SK텔링크 MVNO사업본부장은 “‘맞춤형 요금제’는 음성이나 데이터 중 어느 한쪽에 사용량이 편중된 고객들을 위해 기본료는 낮추면서 동시에 통화 패턴에 맞춰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요금제”라며 “앞으로도 고객 입장에서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는 알뜰하고 합리적인 다양한 요금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