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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1994년 대우자동차를 시작으로 2002년 BMW코리아를 통해 수입차 업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후 이 대표는 BMW코리아에서 세일즈 상무, 애프터 세일즈 상무로 활동하며 이 회사의 사상 최대 실적을 견인하는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 대표는 “세계적인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이자 안전이라는 독보적인 가치를 가진 볼보자동차의 한국 대표직을 맡게돼 영광”이라며 “공격적인 전략과 지속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볼보자동차] 이윤모 신임 대표이사](https://img.asiatoday.co.kr/file/2014y/07m/01d/2014070101000064000001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