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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테일링은 온라인 소매활동을 일컫는 말로 오프라인 소매활동인 리테일링과 대비되는 개념이다.
보고서는 전세계적으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있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소비가 앞으로 10여년 후인 2025년에는 어떤 형태로 변화되고, 그에 따라 소비자의 행동이나 물류산업이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에 대한 시나리오를 제시한다.
무엇보다도 한국은 전세계 12개국을 대상으로 진행된 심층 조사에서 IT기술과 모바일 통신의 높은 보급율을 바탕으로 이테일링 선도 국가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DHL 우편 전자상거래 부문 위르겐 제르도는 “앞으로 이테일링으로 인해 발생하는 거래량이 점차 늘어남에 따라 체계적인 물류서비스는 온라인 소매기업들에게 더욱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라며 “DHL은 이에 대비해 세계 최고의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서 입지를 확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DHL의 글로벌 이테일링 2025 보고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연구 자료와 동영상을 담은 마이크로사이트(www.dpdhl.com/e-tailin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