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탁을 통해 한수원은 현재 원전본부당 5명 내외인 자체소방대 인원을 본부당 10명으로 대폭 증원하고 전문성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존 자체소방대원들은 발전소에 전진배치해 화재감시 및 예방활동을 전담케 하는 등 화재안전성도 강화키로 했다.
조석 한수원 사장은 원전본부 소방대원들에게 “국가 기간산업 안전성 확보의 최일선을 담당한다는 소명의식을 갖고 완벽한 대응태세를 유지해 주길 바란다”며 “화재안전성 강화를 위한 활동을 보다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