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가평군, 명품 ‘잣’ 산업화 함께 할 연구기관 찾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703010001865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4. 07. 03. 11:1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잣 산업화 및 제품화 위한 선진 연구기관 공모 중
총 5억원 연구비 투자해 고부가가치 사업화 유도
가평잣그린오션육성사업단이 가평 잣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사업화와 과학적 분석을 통한 건강기능성 제품화를 함께 할 연구기관을 찾는다.

사업단은 잣 사업화 및 제품개발을 위해 함께할 사업자 선정을 위한 접수를 4일부터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마감은 9일 오후 6시까지다.

이번 공모사업은 △가평 잣과 잣송이 등 부산물 활용 고부가가치 사업화 △잣송이, 피잣 등 부산물 이용 과학적 건강기능성 제품화 등의 2개 과제로 나눠 진행되며, 각 과제당 2억5000만원씩 총 5억을 투자할 계획이다.

참여는 국내 식품관련대학, 식품전문연구소 및 단체, 전문연구기관, 기능성제품개발업체 등으로 최근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제품 등 3년 이내 5개 이상 연구개발 및 시제품화 실적을 가진 단체 및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산·학·연 공동 참여 시 가산점을 부가한다.

연구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년간이며, 신청은 연구개발용역 과제신청서 및 연구개발계획서를 우편(가평군청 산림과 산림경영팀) 또는 이메일(koreanpine01@naver.com) 접수하면 된다. 더 자세한 문의는 가평잣그린오션육성사업단(031-581-4888)으로 하면 된다.

한편, 가평잣그린오션육성산업단은 5월말 비영리법인으로 등록을 시작으로 2차 가공식품 개발 및 3차 가공·유통서비스까지 발굴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시키기 위한 ‘잣그린오션육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해 가고 있다.

잣그린오션육성사업은 △지역역량강화 △ 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지원 △ 신제품 생산 공장 설립 △ 홍보·마케팅 지원 등의 중점사업을 2015년까지 추진해 갈 계획이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