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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문위원회에서는 상반기 산업부 정책 이슈와 함께 선진국 경기회복에 힘입어 달성한 사상 최대의 수출 실적과 각종 규제개혁 성과 등이 의제로 다뤄졌다.
아울러 원화 강세를 비롯한 수출 변수, 쌀 관세화 유예 종료,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등의 사안 등도 논의됐다.
산업부는 “앞으로도 업계의 목소리를 듣고 전문가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계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상형 서울대 교수가 위원장을 맡은 산업부 정책자문위원회는 학계와 언론, 기업, 연구기관 등에 속한 29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