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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4. 07. 0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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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 민관협력활성화 시범사업 참여자 교육 및 출범식
보건복지 민관협력활성화 시범사업 참여자 교육 및 출범식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8일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인「민관협력활성화 사업」에 선정되어 시범사업 출범식을 갖고, 사업에 참여하는 일반시민과 담당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민관협력 활성화 시범사업 참여자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석우 남양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복지부 전명숙 사무관의 시범사업에 대한 사업설명과 시범사업 출범식을 시작으로 민관협력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은 지역주민과 함께 보다 촘촘한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서 전국지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모한 사업으로 남양주시를 비롯해 총 5개 지자체가 선정되었다.

또한, 남양주시는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한「민관협력활성화사업」과 함께「읍면동 복지기능강화 시범사업」에도 선정되어 진접읍사무소 내 방문서비스 전담팀이 신설되는 등 두 가지 시범사업을 통해 맞춤형 현장밀착서비스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동시 사업추진에서 발생하는 시너지 효과로 전국에 또 다른 혁신 롤 모델을 전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남양주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위해 9천 4백만원의 사업비를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원받아 진접읍 복지기능강화와 북부권역 민관협력활성화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효율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이 주도하고 소통하는 현장밀착형 지역복지전달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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