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원식에서 신동화 의장은 “이번 선거에서 20만 구리시민이 보여주신 결과는 준엄하다”며 “그 동안 경험한 역량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매진하겠다”고 하고 “앞으로 7대 의회는 갈등과 낭비요인을 버리고 생산과 능률을 올리는 의회 상을 정립하여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구리시민이 의회에 보내주신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하고 상생하고 협력하는 의정활동으로 시민을 하늘같이 모시는 구리시, 사람이 중심이 되는 구리시, 꿈과 희망이 넘치는 살기좋고 행복한 구리시를 만드는데 온 정열을 쏟겠다”고 다짐 했다.
한편 박영순 구리시장은 “제7대 의회 개원을 축하하고 신바람나고 활기찬 구리시를 만드는데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