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방문한 주요현장 지역을 살펴보면,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장애인 목욕탕을 시작으로 12개소의 현장을,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왕숙천 하천정비 사업장외 22개소의 현장 확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현장 방문 기간에는 찜통 더위 속에서도 민생안정만을 우선순위로 생각하여 더위도 잊은 채 문제점과 대책, 주민 여론 등을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각 위원장들은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검토 후 가능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처리하고 검토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다각적인 방안과 함께 대책을 강구하여 대안을 찾아 보겠다”며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