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경찰은 성매매여성 김모씨(35)등 7명을 같은혐의로 입건했다.
진씨등은 동문동과 읍내동에 업소를 차려 침대와 욕실이 갖춰진 밀실 설치해 놓고 CC(폐쇄회로)TV로 건물전체를 감시하며 손님이 들어오면 철제 출입문을 잠가 놓고 영업을 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피해 왔다.
배병철 서산경찰서 서장은 “청소년 유해업소인 학교주변 성매매업소에 대해서 강력 단속하고 마사지업소에서의 변종 성매매영업 행위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단속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