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군에 따르면 재정 조기집행 목표액 1383억원의 102.5%인 1417억원을 조기집행해 전국 조기집행 평가에서 이 같이 선정됐다.
그동안 침체된 지역경기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예산조기집행의 차질 없는 추진을 이끌었다.
김정호 부군수를 단장으로 지방재정 조기집행 T/F팀을 구성하고, 매주 수요일 예산조기집행 점검회의와 매월 실과, 읍면장 연석회의를 실시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부진 사업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왔다.
특히 서민경제에 직접적인 효과를 미치는 민간이전경비를 비롯하여 시설사업비, 자산취득비, 용역비 등을 중점적으로 집행한 결과 실질적으로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받고 있다.
김진환 기획감사실장은 “앞으로도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기에 예산을 집행하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