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지역 내 적 도발 및 국가중요시설 테러 등 다양한 상황을 상정하여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숙달하기 위해 현역장병 및 예비군을 비롯해 시 공무원, 경찰, 소방, 국가중요시설 관계자 등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대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부대관계자는 “훈련성과를 높이기 위해 군복과 적색띠를 착용하고 총기류를 휴대한 대항군을 운용하게 되므로 이들을 발견하면 놀라지 말고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에 신고해 주기 바라며, 안전한 훈련을 위해 구리·남양주지역 일대에서 불법 밀렵행위는 금해 달라”고 당부했다.
※ 신고전화는 군)1661-1133 / 경찰) 국번없이 113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