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개소식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715010008727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4. 07. 15. 12: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구리시(시장 박영순)의 위탁으로 한양대학교(총장 임덕호)가 운영하는 ‘구리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14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개소식은 박영순 구리시장, 최덕균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정성훈 한양대학교 대외협력처장,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김경헌 한양대구리병원장, 박명자 한양대학교 생활과학대학장, 구리시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및 유치원연합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영순 시장은 축사에서 “어린이의 바른 식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의 건강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만큼 대학의 전문성을 살려 성장기어린이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리시 어린이급식관리센터는 지난5월 공개모집을 통해 한양대학교가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6월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20인 이상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에 영양 및 위생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센터장 엄애선교수(한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구리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의 바른 성장을 위한 위생·영양관리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