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식은 박영순 구리시장, 최덕균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정성훈 한양대학교 대외협력처장,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김경헌 한양대구리병원장, 박명자 한양대학교 생활과학대학장, 구리시 어린이집연합회 관계자 및 유치원연합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영순 시장은 축사에서 “어린이의 바른 식생활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의 건강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만큼 대학의 전문성을 살려 성장기어린이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리시 어린이급식관리센터는 지난5월 공개모집을 통해 한양대학교가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6월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20인 이상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에 영양 및 위생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센터장 엄애선교수(한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구리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의 바른 성장을 위한 위생·영양관리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