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는 부산과 광주에만 있는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하고 지난 7일 강원 센터를 개관한 데 이어 이번에 대전 센터의 문을 연다. 8월에는 인천 센터도 개관할 예정이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미디어교육실, 미디어체험관, 스튜디오, 녹음실, 편집실, 장비 대여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센터는 시청자가 직접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방송시설과 장비 대여도 한다.
개관행사는 지역 기관·단체 대표와 방송사·언론사 사장 등 관련 인사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건립 경과보고, 축하영상 상영 등 순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