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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포천시 ‘1江 5川 15池’ 살린 수도권 최대 ‘물’ 관광도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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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4. 07. 16.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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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원 포천시장, 포천시 천혜자연환경이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 소재 비둘기낭 폭포
경기도 포천시 영북면 대회산리 소재 비둘기낭 폭포
지난 6.4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민선 6기 재선에 성공한 서장원 포천시장이 민선 5기 시정 방향을 일관성 있게 유지하는 가운데 민선 6기 4대 시정방침을 밝혔다.

서 시장이 밝힌 4대 시정 방침으로는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포천, 시민이 열어가는 자치행정,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행정,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행정’ 등이다.

서 시장은 ‘지속가능한 평생교육, 품격있는 문화관광, 함께하는 복지 실현, 생동하는 지역경제, 풍요로운 농촌활력, 자연친화 푸른환경, 재해 없는 생활안전, 앞서가는 선진교육’ 등 8대 핵심 과제를 내놨다.

또 서 시장은 포천을 ‘1江 5川 15池(1강 5천 15지)’를 미래 성장 동력의 주축으로 삼아 사통팔달의 도로망 구축과 산업단지 연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한 1000만 관광객 유치 등 특성화에도 힘쓴다는 계획이다.

수도권 제2외곽고속도로, 국도43호선 확포장공사, 포천~소흘 간 도로 확포장공사 등 지역 균형발전 도모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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