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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시장이 밝힌 4대 시정 방침으로는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포천, 시민이 열어가는 자치행정,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행정,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행정’ 등이다.
서 시장은 ‘지속가능한 평생교육, 품격있는 문화관광, 함께하는 복지 실현, 생동하는 지역경제, 풍요로운 농촌활력, 자연친화 푸른환경, 재해 없는 생활안전, 앞서가는 선진교육’ 등 8대 핵심 과제를 내놨다.
또 서 시장은 포천을 ‘1江 5川 15池(1강 5천 15지)’를 미래 성장 동력의 주축으로 삼아 사통팔달의 도로망 구축과 산업단지 연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한 1000만 관광객 유치 등 특성화에도 힘쓴다는 계획이다.
수도권 제2외곽고속도로, 국도43호선 확포장공사, 포천~소흘 간 도로 확포장공사 등 지역 균형발전 도모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