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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는 17일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마세라티 서울 전시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하반기 계획을 공개했다.
마세라티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1만5400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00%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120대를 판매해 2012년 대비 131%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올 상반기에만 280대를 판매하며 지난해 총 판매량을 200% 이상 초과 달성하기도 했다.
하반기 마세라티는 상반기 대비 약 40% 증가한 400대 이상을 판매할 계획이다.
움베르토 치니 아시아태평양 사장은 “마세라티 첫 디젤 모델인 콰트로포르테 디젤과 기블리 디젤<사진> 모델의 판매가 올해 하반기 출시되면 이 같은 목표 달성은 충분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마세라티의 공식 수입사 FMK는 오는 7월과 11월 부산과 분당에 각각 서비스 센터를 오픈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