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금년도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상반기 사업실적을 점검하고, 부진분야에 대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대천 사장은 “가스의 위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힘써왔던 지금까지의 체계를 다시 한번 재점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공사 본연의 임무인 가스사고 감축은 물론이고, 국민들께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서 안전혁신에 앞장설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가스사고는 지난해 동기(7.15) 대비 62건에서 54건으로 8건(12.9%) 감소했고, 가스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도 76명에서 63명으로 13명(17.1%)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