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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전시장에는 포드와 링컨 브랜드 전체 차종이 전시되고, 고객들의 상담과 시승이 상시 가능하다.
마포전시장은 하반기 국내 시장에 선보이는 고급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링컨 MKC 고객 행사를 시작으로 지역 특색에 맞춘 공격적인 마케팅을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재희 대표는 “마포 전시장 오픈을 통해 서울 서북부 지역 고객들과 더 많이 교감하고 포드, 링컨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이번 마포전시장 개장으로 전국적으로 전시장 31개, 서비스센터 27개를 갖추게 됐다.




![[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마포 전시장 오픈_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14y/07m/21d/20140721010023221001232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