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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남양주시장 의회 시정연설에서 시정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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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4. 07. 2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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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편리하고 더 안전한 100만 명품도시를 완성 하겠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은 21일 열린 남양주시의회 본회의에 참석, 시정연설을 통해 민선6기 시정방향에 대해 밝히며 의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시장은 “민선5기는 의원님들의 시정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로 제17차 세계유기농대회와 슬로푸드 국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대내외적으로 우리시 위상을 드높였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6기에 2020, 인구 100만의 대한민국 대표 명품도시를 준비하기 위해 5가지의 시정방향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소통공감행정, 복지와 문화가 융합되는 도시, 교육·문화의 허브도시, 창조 희망경제 도시, 녹색 균형도시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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