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 시장은 아침 7시 마석역에 도착 버스이용승객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직접 8002번 직행좌석버스를 이용 중흥ⓐ~두산ⓐ까지 이동하며 배차간격등 운영상의 문제점을 점검하며 개선대책을 세우도록 지시했다.
남양주시는 당초 강남, 잠실, 강변역 방면으로 12개 노선 116대의 직행좌석버스를 운행했으나 입석 제한이 시작된 지난 7월 16일부터 출근시 이용수요가 많은 진접, 화도, 호평, 평내 지역 등에 총 7개 노선에 29대의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했다.
퇴근시에도 8012-2번(진접~잠실), 8002-2번(화도~잠실), 2000-2번(진접~잠실)노선에 전세버스 10대를 투입하여 버스이용 불편을 최소화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