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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장애인편의시설 확충은 시설주의 인식개선과 추진의지 없이는 어렵다”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함께 행복한 명품 남양주시 건설을 위해 건축주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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