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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다양한 청소년 연령층이 모여 지구촌에서 여전히 배고픔과 굶주림으로 호소하고 있는 14억 인구에 대해 배우고 물통 나르기 체험활동, 축구공 꿰매기, 제3국 아이들을 위한 노트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하며 빈곤과 굶주림에 시달리는 아동들의 입장이 돼 나눔의 필요성을 배웠다.
너,구리 글로vol프로젝트는 1년에 총 4회 진행되며 ‘기아편’과 환경에 관심을 갖고 실천하는 계기를 만드는 ‘환경편’으로 나눠 열린다.
10월에는 환경편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