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시종합자원봉사센터 함께 사는 세상, 작은 실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808010003836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4. 08. 08. 14:4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지구 반대편 친구들을 위한 큰 배품
사진2
구리시행정복지센터에서 구리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주최로 ‘너,구리 글로vol프로젝트(기아편)’가 8일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다양한 청소년 연령층이 모여 지구촌에서 여전히 배고픔과 굶주림으로 호소하고 있는 14억 인구에 대해 배우고 물통 나르기 체험활동, 축구공 꿰매기, 제3국 아이들을 위한 노트만들기 등을 직접 체험하며 빈곤과 굶주림에 시달리는 아동들의 입장이 돼 나눔의 필요성을 배웠다.

너,구리 글로vol프로젝트는 1년에 총 4회 진행되며 ‘기아편’과 환경에 관심을 갖고 실천하는 계기를 만드는 ‘환경편’으로 나눠 열린다.

10월에는 환경편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