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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눔과 기쁨 구리지부와 1302지회와 강남 더 밝은 안과에서는 구리시구리시지체장애인협회(지회장 박해일) 회원 60여명을 비롯해 독거노인, 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약200여 명에게 안과 질환 정밀검사를 실시해 그 결과에 따라 수술 대상자를 강남에 있는 ‘더 밝은 안과’에 가서 수술을 받게 하는 의료 서비스를 실시하는 ‘재능기부 사랑 나눔 행사’를 마련한 것이다.
특히 ‘강남 더 밝은 안과’에서 의료진이 검사 장비를 가지고와 휴일임에도 의사 및 간호사들이 대상자들을 위해 정밀검사를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행사는 대상자들을 정밀검사를 실시해 백내장, 녹내장 또는 안과질환은 무료로 시술해 준다. 특히 라식·라색 수술을 받게 되는 환자에게는 그 수술 비용 절반을 (사)나눔과 기쁨 구리지부에서 부담하고 절반은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
신경철 목사는 “평소 구리시의 어려운 소외계층을 볼 때마다 항상 무엇을 도울까를 생각하며, 하나님 사업이라 생각하고 세상에 밝은 빛을 전하는 생명 나눔,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사업을 펼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