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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추석을 맞아 쏘나타와 그랜저 디젤 2개 차종, 각각 100대의 차량을 무상으로 대여해주는 ‘한가위 7박 8일 렌털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고객 중 총 200명을 추첨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4일부터 11일까지 7박 8일간 차량을 무상(유류비는 제외)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운전면허가 있는 만 21세 이상의 고객이라면 누구나 현대차 홈페이지에서 2개 차종 중 원하는 차종을 선택해 8월 27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당첨자는 29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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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된 고객에게는 9월 5일부터 10일까지 5박 6일간 코란도 패밀리 브랜드인 ‘코란도 투리스모’(20대)와 ‘코란도 C’(10대)의 무료 시승기회와 주유권을 제공한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8월31일까지 쌍용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추첨 결과는 9월 2일 발표하고 개별 통보한다. 단, 만 26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에 한해 응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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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은 29일까지 올-뉴 CTS 마이크로사이트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간단한 추석 연휴 계획을 작성해 응모하면 된다.
만 26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9월 2일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