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대국민 전기안전 지원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 표준화 추진을 비롯, △국제전기전력전시회 개최 시 전기안전테마관의 지속적 운영 △전기설비 설계, 감리 및 안전관리 대행 제도개선 등 총 7개 분야에 협력 체제를 구축키로 했다.
이상권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정부 3.0 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창조적 협력의 길을 열게 됐다”며 “서로 간의 전문지식과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국민이 행복한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데 함께 기여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