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비즈니스 프로그램은 3월부터 시작하였으며, 농업인이 블로그, SNS, 유투브 등을 활용하여 농장 이야기를 직접 만드는 기회를 제공하며, 농산물 홍보 및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목적을 두고, 영농에 종사하는 주간을 피해 야간에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석한 귀농 5년차인 준수농원 은현숙씨는 “E-비즈니스 프로그램에서 교육을 받는중 작성한 블로그 사진과 동영상을 본 소비자들이 농산물 구입문의가 들어오고 있는데 생산량이 많지 않아 판매가 걱정될 지경이었다.”며 농업인을 위해 야간교육으로 E-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한 농업기술센터에 감사를 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농촌진흥청-도농업기술원-시군농업기술센터-농업인의 공동참여로 추진되고 있으며,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담당자(유환석 지도사)는 “유기농업과 로컬푸드 등이 각광받고 있는 상황에 E-비즈니스 프로그램으로 블로그나 SNS를 통한 인터넷마케팅은 농업인에게는 소득을, 소비자에게는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