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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소방서, 즐거운 추석 안전에서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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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4. 09. 0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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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 및 자원봉사단체 한마음?한뜻으로 대대적인 캠페인 홍보

구리소방서
구리소방서는 3일 오후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 및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즐겁고 안전한 명절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소소심 및 비상구 확보 안전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리소방서 대원들뿐만 아니라 구리경찰서, 구리소방서 구리의용소방대원 및 자원봉사자들까지 120여명이 참여하며 지역안전망 조성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특히, 연휴기간 중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백화점, 역사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인근 지역을 이동하면서 화재예방, 비상구확보, 소소심 홍보 등 전단지 등을 배부하며 대대적인 홍보와 추석명절 대비 안전수칙에 대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
박용호 재난안전과장은“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기간 동안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백화점,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의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겠다”며“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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