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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청백-e 통합상시모니터링시스템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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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4. 09. 0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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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비리 제로 !
구리시는 지난 6월에 도입한 ‘청백-e 통합상시모니터링시스템’ 가동을 위한 자료연계 작업 등을 모두 마치고 9월 본격적인 시스템 가동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청백-e 통합상시모니터링시스템은 지방재정, 지방세, 세외수입, 새올행정, 인사행정 등 5대 지방행정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적 오류나 비리 발생 시 해당업무 담당자, 관리자, 감사자의 청백-e시스템 화면에 자동으로 경보가 발령되어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올 6월 도입이후 사용자와 관리자 사용률 제고를 위한 시스템 교육을 실시했으며, 지속적으로 재정시스템과 법인카드 연계, 지출계좌 연계, 서버보안 장비 구축 등 시스템 기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향후 건축, 토지, 사회복지시스템과도 연계하여 예방행정 영역을 행정 전분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백-e시스템의 도입으로 사후 적발식 감사에서 벗어나 공직자 스스로 비리를 예방하는 통제시스템 구현이 가능하게 됐다“며, ”앞으로 청백-e 시스템의 효율적 운영과 자체점검 활동을 통해 비리 없는 깨끗한 공직사회를 실현하여 청렴 최우수 등급 기관으로 재도약 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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