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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6일에는 KBS 전국노래자랑 구리전통시장편이 열린다.
구리전통시장 상인회에 전화로 선착순 접수를 한 시민들이 20일 상인회교육장 특설무대에서 예선을 거쳐 10개 팀이 선발되고 26일 본선 무대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무대에는 송해씨의 진행뿐 아니라 경품행사 및 볼거리가 가득할 전망이다.
27일에는 젊은 시장을 모티브로 구리전통시장 인근 대학교 총 10개팀이 참가해 다양한 재능과 장기를 뽐낼 예정이다. 참가한 대학팀들에게는 소정의 MT비용을 지급하게 된다.
이날 메인공연에는 KBS, SBS 공중파 다수출연경력으로 유명한 IT국악밴드 KaTA 의 현란한 LED악기 연주 퍼포먼스가 시민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 밖의 예술시장 행사에 구리전통시장 일원에서는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하는 다채롭고 풍성한 체험마당 행사도 준비돼 있어 가을을 맞이하여 즐거운 축제 큰 한마당이 펼쳐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