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통3사, 18일부터 ‘갤럭시노트4’ 예약 판매 돌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40915010007100

글자크기

닫기

윤복음 기자

승인 : 2014. 09. 15. 15: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갤럭시노트4 정식 출고가는 100만원 안팎 될 것으로 예상
갤럭시노트4
갤럭시노트4
이동통신3사가 오는 18일부터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4를 예약 판매할 전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자사 온라인 판매망인 T월드 다이렉트 홈페이지에 갤럭시노트4 사전 예약 배너를 게시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18일부터 갤럭시노트4를 예약 판매하게 됐다”며 “가격 등 구체적인 사항은 미정”이라고 말했다.

SK텔레콤에 이어 KT와 LG유플러스도 갤럭시노트4 예약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아직 각사 홈페이지나 일정에 공지되지는 않았으나, 판매 일정을 모두 맞춘다는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18일로 예약 판매일을 모두 동일하게 맞출 것” 같다“며 ”빠른 시일내에 공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갤럭시노트4는 5.7인치 화면에 기존보다 2배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쿼드H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또 스마트 광학식 손떨림방지 기능을 탑재, 촬영시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도 장착했다.

구체적인 단말기 출고가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100만원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미국 IT매체 GSM아레나 등 외신들은 갤럭시노트4 판매 가격이 795유로(약 105만원)에서 799유로(106만원)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한편 업계는 갤럭시노트4의 정식 출시는 10월초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윤복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