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폭스바겐 오너 대상 스포츠 드라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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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까지 전국 30개 폭스바겐 전시장에서는 2015년 유럽에서 개최되는 ‘씽크 블루 월드 챔피언십’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씽크 블루 챌린지 2014’ 예선전을 실시한다.
참가 희망자는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에서 신청 후 가까운 전시장에서 시승을 마치면 된다.
시승은 연비 측정 시스템이 장착된 골프를 이용해 진행되며 9개 딜러사 별로 연비 효율 평균값을 산출해 가장 높은 연비 효율을 기록한 참가자를 선발한다.
총 9명의 예선 우승자는 9월 28일 부산 광안리에서 개최되는 한국지역 결선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특전으로 결선대회 참가를 위한 파크 하얏트 부산 1박 2일 숙박권과 10만원 상당 외식상품권과 15만원 상당 교통비 등이 제공된다.
결선은 예선을 통과한 9명의 딜러지역 대표들이 3인 1조로 준결승을 거쳐 최종 3인을 선정해 결승전을 치른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2015년 유럽에서 개최되는 ‘씽크 블루 월드 챔피언십’ 참가 기회와 주유상품권 100만원이 수여된다.
2등은 주유상품권 70만원, 3등은 주유상품권 50만원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씽크 블루 챌린지 2014’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폭스바겐 전시장과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와 고객지원센터(080-767-0089)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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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폭스바겐 오너 대상으로 매년 가을 열리며 올해 참여자는 더욱 강력해진 골프 GTI와 GTD를 비교 시승해볼 수 있다.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형 시로코도 국내 최초로 만나볼 수 있다.
다이나믹+ 클래스, 다이나믹 클래스, 레이디스 클래스 3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의 운전 난이도에 맞춘 특별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폭스바겐을 소유한 만 19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9월 18일 오후 6시까지 폭스바겐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토마스 쿨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폭스바겐이 생각하는 차의 본질은 운전자의 즐거움과 미래 환경을 위한 배려다”며, “한국 고객들이 운전의 재미와 환경을 생각하는 폭스바겐의 철학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