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평리 잠곡로 69-8일대에 사업비 2억6,000만원을 투자해 198㎡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지어진 이곳 마을회관은 5개의 방과 거실, 2개의 화장실 및 3개의 주방을 갖춰 각종 행사 및 마을주민들의 소통의 장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이날 김 군수는 축사를 통해 “청평면의 중심 마을인 청평4리의 마을회관이 노후화돼 매우 안타까웠다. 신축 건물로 마을회관이 옮겨져 보다 편리하게 행사와 잔치를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면서 “이곳이 주민 화합 위한 사랑방이자 발전적인 주민자치를 이뤄가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