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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팀 멕킨레이 벤틀리 지사장 “플라잉스퍼 V8, 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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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4. 09. 19.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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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멕킨레이 벤틀리코리아 지사장이 신형 ‘플라잉스퍼 V8’을 소개하고 있다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럭셔리 세단 플라잉스퍼 V8을 한국 시장에 출시하고 고객 인도를 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플라잉스퍼 V8은 4.0리터 트윈터보 8기통 엔진을 장착한 4도어 세단으로 벤틀리 고유의 강력한 성능과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되는 궁극의 럭셔리가 특징이다. 최고출력 507마력 최대토크 67.3㎏.m이며 최고속도는 295㎞/h 제로백은 5.2초에 불과하다.

4륜구동 시스템 및 ZF 8단 자동기어 채택으로 노면이나 날씨 상황에 맞게 안정된 주행을 실현하며 복합연비 7.4㎞/ℓ 최대 주행거리 840km다. 실내는 이동 중 업무와 휴식을 할 수 있도록 최신 기술을 적용했으며 뒷자석에서도 인포테인먼트의 각종 기능을 조절할 수 있다.

밴틀리가 야심차게 출시한 플라잉스퍼 V8의 가격은 2억 5000만원부터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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