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시지체장애인협회 회원은 이 기간동안 매일 100여 명씩 전단지 및 홍보물을 직접 나눠주며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캠페인을 실시 했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도덕적양보가 아닌 법률적 권리입니다”라는 문구다.
구리시지체장애인협회 박해일 지회장은 “장애인 주차구역 홍보와 관련해 장애인 주차권리에 대한 시민의 인식개선을 위해 앞장서 왔다”며 “장애인 주차권 확보에 대해 협회는 꾸준히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