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이 휠, 얇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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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외신에 따르면 벨로스터 터보 페이스리프트 차량이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주행 테스트 중 포착됐다.
신형 벨로스터 터보의 가장 큰 변화는 새로운 전면 그릴과 알로이 휠이다. 현대차 특유의 디자인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적용되며 전면 그릴은 제네시스와 쏘나타와 비슷하게 바뀌고 다소 두툼했던 알로이 휠은 얇고 세련되게 변경된다.
1.6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차지 엔진으로 최고출력 201마력 최대토크 26.9kg.m으로 알려져 있으나 개선 가능성도 있다. 후방의 후미등 디자인도 바뀌며 차량 색상은 은색이 새롭게 추가된다.
신형 벨로스터 터보는 오는 11월 ‘2014 LA모터쇼’에서 정식 공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