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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모토라드 데이즈는 BMW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이 함께 모여 라이딩의 즐거움과 문화를 교류하는 축제로 200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지난 20일과 21일 이틀 동안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 대표 라이더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팬 부스와 테스트 라이딩· 라이딩 스쿨·특별경매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특별 경매에서는 로드스터 모델 BMW S 1000 R이 1610만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김효준 BMW 코리아 대표는 “BMW 모토라드는 모토라드 데이즈를 비롯해 캠핑 투어·시즌 오프닝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고객과 교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의 교류에 힘써 올바른 모터사이클 레저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BMW 모토라드 코리아는 올해 8월까지 총 1213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 대비 31.8% 성장했으며 연말까지 총 1500대 이상 판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