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014 창업문화 로드쇼:창업지락’은 충남 아산시에 자리잡은 선문대학교에서 열렸다.
‘창업지락’은 지난 2012년부터 ‘즐기면서 배우는 창업을 주제로 시작됐으며, 올해는 권역별 20개 대학과 중·고교 및 자치단체가 함께하는 범지역적 창업문화 추게로 추진되고 있다.
김신호 차관은 선문대 총장 등 11개 공동주관대학 및 행사참여자들과 의견을 나누며 “대학은 스스로 지역 산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개인의 행복이라는 사회적 열망에 부응할 수 있다”며 “도전하는 젊은이의 열망에 귀를 기울여 대학생이 쉽게 창업에 도전하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