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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2012년 ‘친환경 쌀 학교급식 공급을 위한 협약’을 맺고 안양시 유치원 및 초·중학교 49곳의 학교급식용으로 푸른연인 친환경 쌀을 유통단계 없이 직접 공급하고 있다.
특히 푸른연인 쌀은 일등급 계곡수와 우렁이 농법으로 지은 유기농 쌀로 생산농법, 쌀의 품질, 공급조건, 밥맛 등에서 학생과 학부모, 친환경급식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김 군수는 “그동안 학교급식용으로 가평군의 친환경 쌀을 꾸준히 이용해 줘 군내 농가들이 보다 안정적인 농업을 이뤄갈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밥맛 좋은 쌀을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