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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가평군수, 유기농쌀로 급식 지원하는 안양시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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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서 기자

승인 : 2014. 09. 24.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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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거래와 안심 먹거리 공급 위한 상생협력 논의
안양시장 접견1
김성기 가평군수는 손종기 쌀연구회 회장 및 농협 관계자 등 11명과 함께 이필운 안양시장을 접견하고 앞으로도 믿을 수 있는 친환경 쌀 보급을 위한 약속과 더불어 지속적인 거래 유지를 위한 실무 협의를 나눴다.

군은 2012년 ‘친환경 쌀 학교급식 공급을 위한 협약’을 맺고 안양시 유치원 및 초·중학교 49곳의 학교급식용으로 푸른연인 친환경 쌀을 유통단계 없이 직접 공급하고 있다.

특히 푸른연인 쌀은 일등급 계곡수와 우렁이 농법으로 지은 유기농 쌀로 생산농법, 쌀의 품질, 공급조건, 밥맛 등에서 학생과 학부모, 친환경급식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김 군수는 “그동안 학교급식용으로 가평군의 친환경 쌀을 꾸준히 이용해 줘 군내 농가들이 보다 안정적인 농업을 이뤄갈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밥맛 좋은 쌀을 보급할 수 있도록 노력해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성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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