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전력의 경우 조업일수 감소, 자동차업계 하계휴가 및 일부 자동차 업체의 파업 등에도 불구하고 철강, 화학제품, 기계장비부문 영향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
주택용 및 심야 전력은 냉방수요 감소로 주택용 8.1%, 심야 3.2% 각각 감소했다.
일반용은 중·남부지역의 냉방수요 감소(태풍 및 기온 영향)로 4.9% 줄었으며, 농사용도 태풍에 의한 가뭄해소 등으로 1.5% 줄었다.
교육용의 경우 냉방수요 감소, 영유아보육시설 계약종별 변경에 따른 판매량 감소 영향으로 9.9% 낮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