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기관은 3D프린팅 관련 의학연구와 학술활동, 물·인적 교류 등을 위해 힘을 모은다.
병원은 오는 12월 미국과 일본의 정형외과, 성형외과, 신경외과, 심장내과, 치과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의료 3D프린팅 산업 국제 콘퍼런스’를 열 예정이다.
김용하 병원 행정원장은 “3D프린팅 기술이 의료분야에 도입된다면 의료비용이 절감될 뿐 아니라 개인 맞춤형 의료제품의 상용화도 가능해지므로 이에 대한 활용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