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ORE’는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농림축산식품부 지원 기술개발과제인 가상공간에서의 농특산물 거래를 위해 연구·개발한 시스템으로 연중 방문객이 많은 양평군을 최적화된 지역으로 판단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
이로 인해 양평군은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개발한 ‘U-STORE’를 통해 청정지역 양평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더욱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맞게 됐다.
본 시스템은 관내 주요지역(관광지, 전철역 등)에 설치된 디지털 터치패널(DID)을 통해 주요 관광정보는 물론 인터넷 공간에 마련된 U-STORE를 통해 농·특산물 구매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군은 본 용역수행에 필요한 관내 관광정보 및 농·특산물 정보를 제공하고,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DID패널 등 시설 장비와 개발된 솔루션을 양평군에 무상으로 제공해 데이터 분석평가와 개선점을 제시하는 등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오프라인 매장 뿐 아니라 현대인의 소비트렌드에 맞게 유비쿼터스 환경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농·특산물 판매를 확대해 나가는 좋은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