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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 전통 민속 예술의 우수성 널리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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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4. 09. 2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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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5일, 제13회 양주상여와 회다리소리 정기공연 개최
경기 양주시는 오는 10월 5일 ‘제13회 양주상여와 회다지소리 정기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다지 소리’는 사람이 죽어 발인에서 무덤을 만드는 데까지의 장래절차마다 부르는 선소리와 긴달고 소리, 꽃방아 타령, 어러러 소리 등을 일컫는다.

공연은 상여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제1과장 상여의 행진-외나무다리 건너기, 제2과장 조문객들의 문상, 제3과장 회다지소리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초청공연으로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31호 경기소리, 한동엽 무용단의 공연과 풍물 판굿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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