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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청, 구리경찰서와 함께 이뤄진 이번 훈련은 평소 낮에 실시하는 훈련과 달리 화재에 취약한 심야 시간대에 이뤄졌다.
이번 훈련은 주택가 및 상가 밀집지역의 소방 출동로에 불법 주·정차 등이 가중 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구리 전통시장 내 노점상 등이 야간 철시 후 소방차 통행에 따른 장애물 확인 및 불법 주·정차 단속 등 소방 출동로 확보에 중점을 뒀다.
소방서 관계자는“화재 발생 시 불법 주·정차 등 으로 인해 소방차량 진입이 지연돼 도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잃는 일이 없도록 소방 출동로 확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