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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부선 아파트 난방비 비리 논란 2차전 "번개 기자회견 예고, 나 지금 떨고있소" |
배우 김부선 아파트 난방비 비리 논란이 또 다시 뜨거워졌다.
김부선은 9월 30일 2차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0월 3일 개천절 금요일 오후 6시경 옥수역 4번출구 옥수 중앙하이츠 아파트 101동 앞에서 긴급 번개 및 기자회견을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국의 벗들이여! 민주 기자들이여! 내게 용기와 격려를 주시옵소서. 나 지금 떨고 있소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일부 언론이 제기한 김부선 난방비 0원에 대한 반론으로 보인다.
김부선은 9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일등신문 조선일보! 허위사실 유포로 명예훼손으로 또 소송해야 하나요?"라며 "김부선 난방비 안 낸 적 한 번도 없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여성조선'이 보도한 '난방비 0원인 집 수두룩해' vs '김부선도 10개월 동안 안 내'라는 제목의 기사에 대한 반박이다.
김부선은 또 MBC '리얼스토리 눈' 보도와 관련해서도 "김부선 대한민국 시민이 사생활과 최근난방비 3.4개월만 여과 없이 전 국민이 보도록 개인정보법을 위반하면서까지 본질을 호도하는 MBC의 저의가 뭘까요?"라며 의문을 제기한 뒤 "까면 깔수록 까고 싶습니다. 이제 동 대표들 깔 차례"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