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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KT는 온라인 판매망인 올레샵(ollehshop.com)을 통해 갤럭시노트4, 갤럭시알파, 아이폰5S 등의 단말기에서 요금제별로 지원되는 공시 지원금과 추가 지원금 등을 공개했다.
먼저 소비자는 올레샵 홈페이지의 우측 상단에 있는 ‘지원금 안내’에 들어가 KT가 제공하는 공시 지원금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10월부터 단통법이 시행되면서 소비자는 이통사로부터 단말기 할인을 받을지, 아니면 요금 할인을 받을지 선택이 가능하다. 두 가지 할인 중 어떤 할인자
신에게 유리할지 비교한 후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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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요금할인은 어떨까. 같은 기기로 요금할인을 할 경우 공시 지원금과 추가 지원금은 모두 0원이다. 출고가인 95만7000원이 그대로 들어간다. 같은 요금제인 안심무한 67요금제를 써서 요금할인 약정으로 월 1만7600원을 받는다. 요금할인은 여기에 약정이 아닌 지원금으로 월 6700원씩 할인 받게 되는 것이다. 단말기 실구매가를 24개월로 나누고, 앞서 요금할인을 두 번 받은 월 납부금액을 합치면 월 8만9275원이 나온다. 단말기 할인보다 약 3700원가량 저렴하다.
최신 단말기일 경우 이통사가 제공하는 지원금의 규모는 당연히 적다. 최신 단말기를 사고 싶다면 대리점과 판매점이 15%내로 추가 지급하는 지원금을 확인하거나, 요금 할인을 선택하는 게 좋다.
한편 SK텔레콤의 온라인 판매망인 ‘T다이렉트’(http://www.tworlddirect.com/)와 LG유플러스(http://www.uplus.co.kr/)는 아직 지원금 규모 관련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